[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4일 세종시 연서면과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난 가운데 같은 날 목포시의 한 상가에서도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 ▲세종시 연서면 화재(사진:세종소방본부) |
◆세종시 연서면 인근 야산서 화재...2시간 만에 완진
이날 오후 1시 20분경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야산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않았지만 산림 약 3000㎡가 소실된 것으로 소방과 산림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3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으며 헬기 2대를 비롯한 장비 18대와 90여명의 소방인력이 진화에 나섰다.
한편, 산림당국은 밭두렁을 소각하는 당시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에 중점을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 농가 주변서 소각하다 산불…1시간여 만에 완진
이날 오후 2시 15분경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의 한 야선에서 산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4대와 산불진화대원 64명을 투입해 1시간 7분만인 오후 3시 22분경 완진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농가의 울타리 설치를 위한 천막을 소각하던 중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목포 상가 건물 화재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이날 오후 2시 51분경 전남 목포시 상동 한 상가 건물1층서 인테리어 공사도중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6층짜리 건물로 숙박시설이 포함되어있지만 휴업 중 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1층 천장에 있는 보온재 등으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소방당국은 진화를 끝내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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