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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 북항에서 일반 화물을 처리할 감천항 3부두 확장 구간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북항 일반부두 재개발로 인한 일반화물 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공사를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감천항 3부두 확장 구간은 부산항 북항의 일반화물 처리 기능을 감천항으로 이전하기 위해 야적장 부지 2만8천600㎥와 3선석 규모의 부두로 조성됐다.
부산항만공사는 조성공사 완공 이후 장치장과 보세구역을 지정하고 공용부두로 운영을 시작한다.
부산항만공사는 원활한 부두 운영을 위해 항만 근로자 편의시설(휴게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점검, 개선하는 등 안전한 항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감천항 3부두 확장 공사는 부산항의 일반 화물 처리 기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만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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