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디지털재단과 플러그앤플레이가 CES 2023 전시회 K-STARTUP 통합관에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국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23’에서 서울디지털재단과 플러그앤플레이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은 CES 2023 전시 3일차인 지난 7일 K-STARTUP 통합관에서 Plug and Play(플러그앤플레이) 사이드 아미디 대표를 만나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다. 2021년 한국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CES 2022 참여기업 대상 액셀러레이팅을 추진하는 등 재단과 협력관계릴 이어오고 있다.
강요식 이사장은 지난 2021년 플러그앤플레이와 공동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 사업을 통해 450만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강 이사장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협력해 준 사이드 아미디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어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교차실증 사업을 설명하며 소재 혁신 기업드이 실리콘밸리 등 미국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사이디 아미디 대표는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유럽 등에 지사를 운영 중이며 재단이 해외 교차실증을 운영 중인 캐나다의 경우 알버타, 캘거리 등에 지사를 두고 대학 등과 유사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0개 기업을 실리콘 밸리로 진출 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플러그앤플레이는 2021년 한국사무소 설립 이후 서울, 인천, 대구 등 지자체뿐만 아니라 LG, 포스코 등 대기업들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향후 한국 내 법인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강 이사장은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플러그앤플레이와 협력할 수 있어 든든한 마음”이라며 “서울의 혁신기업들에게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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