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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 본관(사진: 한국마사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마사회가 청렴윤리경영문화 장착에 기여해 왔음을 인정받았다.
한국마사회는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협엽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표창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부문으로 청렴윤리경영 교육과정에 적극 협조하고 청렴윤리경영문화 장착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한다.
한국마사회는 한국 경마시행 100년을 맞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한국마사회’가 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및 청렴연수원과 협업했다.
특히 연중 전 임직원이 청렴윤리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해 온 점에 대해 높이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에는 한국마사회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를 초청해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실시하고 공공분야 이해충돌방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대강당에는 법무부,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위사업청, 에너지기술평가원, 그랜드코리아레저(GLK),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랜드,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외부 10개 기관 약 12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6월에는 정기환 회장, 이재욱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임원들이 충북 청주에 소재한 청렴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청렴 리더십 과정을 이수해 고위직의 청렴 내재화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고 먼저 배우고 실천하려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였다.
또 7월에는 청렴라이브 콘서트 및 특강을 시행하며 임직원에 대한 청렴의식을 고취하는데 집중했다. 10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진행한 고위직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에 상임임원·비상임이사 전 이사진이 참석했다.
여기에 정기환 회장과 이재욱 상임감사위원은 청렴 내부 강사 자격을 자발적으로 취득해 직접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특강을 실시하여 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생태계 조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올해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을 목표로 ‘고위직 청렴협의체 운영 본격화’, ‘사내 청렴확산을 위한 온택트 청렴릴레이 시행’, ‘청렴인식 격차 해소를 위한 청렴 원탁토론회 시행’, ‘경영현안 의사결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경영소통의 창 구축’ 등을 시행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청렴연수원을 비롯한 외부 기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전 임직원이 반부패 청렴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대내외 청렴문화의 확산·전파에 노력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표창이라는 크나큰 영예를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청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민 공기업이 도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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