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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쓰오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쓰오일이 울산공장에서 협력사 안전 강화를 위한 휴게시설과 스마트 에어백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2025년 협력사 휴게시설 및 안전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이동식 컨테이너 휴게시설 7기와 함께 고소작업자용 스마트 에어백 20세트, 워터쿨 타월 1000개 등이 협력사에 지원됐다. 이동형 휴게시설은 폭염 대응을 위해 외부 열 차단 도색과 냉방 환기 기능을 갖춘 구조로 제작됐으며, 이번 추가 보급으로 운영 중인 휴게시설은 총 13곳으로 늘었다. 스마트 에어백은 전기식 격발 방식으로 추락 시 0.2초 이내 전개돼 척추와 가슴 등 주요 부위를 보호하며, 약 5미터 미만 높이 추락 사고에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무게는 1.8kg으로 작업자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재사용도 가능하다.
행사에는 김범석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 홍승표 에쓰오일 최고안전책임자, 김보찬 울산 콤플렉스 헤드를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17일 기준으로 에쓰오일은 협력사와의 안전보건 협력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홍승표 최고안전책임자는 “단순한 물품 제공이 아닌 사람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이 목표”라고 강조했고, 김보찬 울산 콤플렉스 헤드는 “하반기 정기보수도 무재해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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