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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백화점이 11월 1일부터 압구정본점과 더현대 서울 등 백화점과 아울렛 전국 점포에서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선보인다
먼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 H빌리지에서는 현대백화점 시그니처 캐릭터 '아기 곰 해리'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완성하는 여정을 주제로 산타의 집, 편지 공방, 선물 공방, 포장 공방, 루돌프의 집 등 다섯 개의 코티지가 전시된다.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지난 23일 진행된 1차 네이버 예약은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국 점포들도 해리의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이어간다.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은 정문 광장에 대형 트리와 포토존을 설치하고, 판교점은 1층에서 5층을 잇는 보이드 공간에 대형 부엉이 조형물을, 5층 패밀리가든에는 해리의 공방을 조성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다음 달 15일부터 야외 광장에서 높이 13m의 대형 트리와 '산타의 집'을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마을을 열어 체험형 공간을 마련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연출을 통해 연말 시즌 대표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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