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산 학술강의 현장 (사진=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가 지역민 대상으로 문화유산 학술특강을 펼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3월 29일부터 연구소 내 연구교류동 1층에 있는 지역민들과의 소통 공간 ‘문화유산 사랑방’에서 문화유산 학술특강을 운영한다.
오는 29일에는 △정원도시 가꾸기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문화유산 활용과 전시, 5월 31일에는 △문화유산 발견과 신고 △사적 지정과 지역문화유산의 가치, 9월 20일에는 △발굴현장설명회, 11월 29일에는 △사례로 본 문화유산 활용△전남의 마한과 백제고분이 진행된다.
이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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