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가 잇따르자 롯데카드가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롯데카드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준다.
또한 태풍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인 경우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태풍 피해 발생일 이후부터 다음달 말까지는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특별 금융지원 신청과 상담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또는 롯데카드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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