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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찬우 대한항공 정비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크리스탈 렘퍼트 보잉 글로벌 서비스 부문 디지털 서비스 총괄 시니어 디렉터(세 번째), 오종훈 대한항공 예지정비팀장(첫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사와 항공기 예지정비 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예지정비는 항공기 부품이나 시스템에 결함이 생길 시점을 예측하고 실제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취하는 정비를 말한다.
예지정비가 고도화할수록 정비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항공기 결함으로 인한 지연·결항 횟수도 줄어들어 높은 정시 운항률을 유지할 수 있다.
대한항공과 보잉은 예지정비 방법론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의 항공기 운항 경험과 빅데이터, 보잉의 엔지니어링 경험과 소프트웨어 역량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대한항공은 기대했다.
대한항공은 재작년 8월 정비본부 산하에 예지정비팀을 신설했고 자체 개발한 예비정비 설루션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스마트 MRO(유지·보수·운영)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항공 예지정비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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