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국군의날' 앞서 국립서울현충원 봉사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9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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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올해로 창립 63주년을 맞은 롯데건설이 국군의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 등 66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다음달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이날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또한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및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15회에 걸쳐 934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현충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배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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