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바아르떼 전시회 사진 (사진=현대백화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 복합문화공간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 상관없이 관람할 수 있는 현대미술 전시회를 개장한다.
현대백화점 2023년 1월 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현대미술 전시인 ‘비바 아르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선 새로운 예술세계를 개척해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 22인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그래피티, 팝아트 등 다양한 미술 장르의 작품 120여점을 선보인다.대표 작가로는 오쿠다 산 미겔, 조이 무르가벨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 관람료는 성인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이고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이다.
또한, 만 65세 이상의 경로우대자에게 5000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