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80주년 기념 호빵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7: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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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삼립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PC삼립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인다.

SPC삼립은 1945년 황해도 옹진에 문을 연 빵집 '상미당'(賞美堂)에서 시작됐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삼립호빵'은 1971년 첫 출시 이후 반세기 넘게 겨울철 국민 간식으로 사랑받으며 누적 판매량 68억개를 기록했다.

SPC삼립이 창립 80주년 기념 호빵을 내놓으면서 주목한 원료는 전통적으로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던 감주와 흑당이다.

'맛의 깊이를 더하다'라는 콘셉트로 전통 원료에 현대적인 제빵 기술을 결합해 풍미를 극대화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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