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봉사원들이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달될 주방용품과 건강식품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 청년을 대상으로 건강·자립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자립준비청년 건강·자립지원 사업은 자립 준비 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남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과 관계기관의 추천 등으로 선정된 지역사회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주방용품과 건강식품(영양제 세트, 홍삼 세트)를 전달하고 20주 동안 주 1회 식생활 건강을 위한 밀키트를 지원했으며, 적십자봉사원과의 1:1 결연 활동으로 일상생활 지도와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이귀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진지구협의회 회장은 “적십자봉사원들의 1:1 결연 활동이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