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성훈, 시상식에서 한 해에 가장 최고였던 아티스트에게 주는 대상을 타보고 싶어요 [화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6 1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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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제이크&성훈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제이크&성훈은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관능적으로 티파니를 소화하며, 대세 아이돌의 대표주자다운 ‘만찢남’ 미모를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은 제이크·성훈과 브랜드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제이크와 성훈은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제이크는 데뷔 후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마인드가 달라졌다. 데뷔 무렵엔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뭘 해야 하는지 확실히 깨달았고, 많은 팬분들이 지켜보고 계시는 데 확실히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라고 밝혔다. 성훈은 “데뷔 초를 생각하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퍼포먼스, 보컬 면에서도 그렇고, 오늘처럼 화보를 찍을 때도 표정을 쓰는 게 좀 더 능숙해졌다.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엔하이픈 제이크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두 사람은 성장에 대해 “성장은 진짜 그 당시에는 모른다. 그런데 지나고 돌아봤을 때 이만큼 성장했구나, 할 수 있게 된다. 2년 전의 나를 생각하면 성장했다고 느끼듯이, 지금의 성장도 아마 더 나중에 돌아봤을 때 느껴질 거다”라고 단단해진 내면을 내비쳤다.
▲엔하이픈 성훈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한편, 엔하이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웹사이트, 매거진 공식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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