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계란죽·쇠고기죽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가정에서 간편식으로 먹을 수있는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기존 라인업에 원재료 함량을 높이고, 최근 1년간 ‘죽 재료’ 연관 검색어로 상위에 오른 샤브샤브를 활용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쇠고기 함량을 높인 ‘쇠고기죽’과 샤브샤브 육수에 계란을 더한 ‘샤브계란죽’ 등 2종이다. 특히, 샤브계란죽은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후식 죽 컨셉이 특징이다.
한편, 오뚜기는 2019년 론칭한 가정간편식 브랜드 ‘오즈키친’을 통해 파우치죽 4종을 출시했으며, 2020년에는 버섯을 활용한 ‘송이버섯죽’과 ‘버섯불고기죽’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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