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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올해 연말까지 초가성비 의류·잡화 라인업을 33% 확대한다.
올해 초 가성비 의류·잡화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신상품을 연달아 출시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 150종이었던 초가성비 의류·잡화 라인업을 올해 200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4일 출시한 ‘유세븐 이지핏 워킹화’는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켤레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초가성비 이너웨어 시리즈 ‘마이핏플러스’는 남성·여성 속옷 등도 누적 23만장 판매됐다.
이에 지난 4일 노와이어 브라·팬티, 주니어 심리스 라인을 추가 출시했다. 지난 18일 ‘데일리 깊은 볼캡’ 모자도 특가에 론칭했다.
아울러 연말까지 캐주얼 양말, 여행가방, 플리스 베스트·점퍼, 경량 덕다운 베스트 등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추승엽 홈플러스 잡화팀장은 “올해 의류·잡화 카테고리 매출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즉각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초가성비 제품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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