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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희 SK온 CEO 연세대 CEO 특강 (사진=SK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석희 SK온 최고경영자(CEO)가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에서 안전성을 앞세워 기술 리더십을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21일 SK온에 따르면 이 CEO는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IBK홀에서 배터리 및 에너지 관련 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CEO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CEO는 "배터리 사업에서 안전성과 신뢰는 최우선 가치"라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ESS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ESS 사업은 전기차에 이은 중요한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 LFP 배터리, 액침냉각 기술 등 고안전·고효율 솔루션 ▲ 고객 맞춤형 통합 모듈 설계 ▲ 화재 조기 진압 설루션 등 주요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북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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