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츠주식회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1 17: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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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4년간 꾸준한 나눔 실천을 이어온 파츠주식회사에‘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파츠주식회사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업 회사로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4년간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명예장 수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동부봉사관 장진영 관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도협의회 신용철 부회장, 용인시협의회 이미숙 회장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진영 관장은 경기도 내에서 펼쳐고 있는 다양한 적십자 활동과 함께,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용인지역 인도주의 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파츠주식회사 민복기 대표는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적십자를 통해 용인시민을 위한 지정기부 및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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