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하 프로필 사진( 사진=스케치이앤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송승하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 캐스팅됐다.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분노 유발 캐릭터인 재벌 막내딸 한성미 역으로 분해 눈도장을 찍은 송승하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서 귀신 연기에 도전한다.
언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도 자신의 오랜 투병 생활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현실에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는 동생 은경으로 분한다.
총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그린다.
한편 임대웅·유영선·이정행·김정민·최윤호 등 공포 스릴러 장르물에 일가견이 있는 영화감독이 대거 참여해 ‘K-호러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니 TV와 시즌에서 10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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