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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이달 말까지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쿨링 가전 세일’을 이어간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37.8도까지 올랐고 7~8월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여름 무더위를 대비할 수 있는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가전, 시원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믹서기 등 주방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 등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일 기계식 선풍기도 연중 최저가에 제공한다.
김태영 롯데하이마트 에어컨·냉장가전팀장은 “최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냉방가전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당분간 계속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여름 냉방가전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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