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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취향 찾기' 맵 (사진=마켓컬리)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컬리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품종의 사과 재배를 응원하고 나섰다.
마켓컬리는 사과의 제철인 가을을 맞아, 총 9개 품종의 사과를 하나씩 모은 ‘사과 취향 찾기 세트’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일은 사과다. 1인당 구매량이 8.1kg에 이른다. 그 중 대부분은 부사, 홍로, 아오리였다. 이들 3개 품종의 재배 면적이 전체 사과 생산지의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맛볼 수 있는 사과 품종은 보다 다양하다. 당도와 산미, 식감도 모두 다르다. 마켓컬리는 대부분의 품종을 만날 수 있는 드문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이번 ‘사과 취향 찾기 세트’에도 가을에 주로 생산되는 아홉 가지 품종을 구성했다.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마켓컬리가 꾸준히 소개하며 고객들의 취향도 세분화되고 있다. ‘소수파’ 품종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올해 10월 중순부터 4주간(10월16일~11월12일) 감홍 사과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배 증가했다. 10월부터 6주간 시나노 골드의 판매량 역시 1.6배 증가했다. 양광, 황옥의 인기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마켓컬리는 앞으로도 식재료의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완도 고금도 지주식 재래돌김, 토종쌀 샘플러 등 희소가치가 있는 식재료를 발굴·판매함은 물론, 각종 미식 취향 찾기 기획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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