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크리스마스 시즌 신메뉴 4종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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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사진: 맥도날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맥도날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

맥도날드는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2종을 포함한 연말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 4종은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 ‘메리 베리 맥피즈’로 구성됐다.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는 지난해 첫 출시 당시 프랑스 남부 지방의 대표 겨울 요리 ‘알리고(Aligot)’와 고급 향신료 트러플의 향긋함을 결합한 이국적인 맛이 특징인 메뉴다. 맥도날드는 세가지 종류의 치즈와 감자를 섞어 만든 알리고를 크로켓 형태로 재해석해 맛과 식감의 균형을 살렸으며 송로버섯 오일과 가루로 만든 트러플 랜치 소스를 더했다.

또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국내 고개들의 입막을 겨냥해 올해는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버거는 알리고와 트러플의 조화에 ‘핫 트러플 소스’를 더했다.

맥도날드는 맥모닝 메뉴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도 라인업에 추가했다.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은 잉글리시 머핀에 버거 2종과 같은 알리고와 트러플의 조합으로 탄생했다.

시즌 한정을 출시되는 탄산음료인 ‘메리 베리 맥피즈’는 라즈베리 시럽과 연말을 연상시키는 붉은 색감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프라이트와 콜라, 제로콜라 총 3종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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