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경남 거제와 통영, 고성의 중소기업들을 만나 조선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거제시 제이엘중공업 거제오비공장을 찾아 지역 8개 중소기업과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K-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지속 성장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와 중소기업 기술 유출 방지 대책, 전문 인력 수급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융자사업과 인력 성장 및 기술지원 사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특화산업 영위 기업의 성장단계와 기업별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애로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기 위해 기업 현장을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며 "거제·통영·고성 지역의 주력산업 활력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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