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무민 한정판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0 17:50:04
  • -
  • +
  • 인쇄
▲(사진=매일유업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매일유업이 핀란드 국민 캐릭터 ‘무민(Moomin)’과 손잡고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950mL) 무민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은 어메이징 오트 브랜드 5주년과 무민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성사됐다. 두 브랜드는 모두 핀란드에서 탄생한 만큼 ‘핀란드의 순수함과 자연’이라는 공통된 정체성을 중심으로 협업을 진행했다.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깊고 고소한 풍미로 커피와 조화를 이루는 식물성 음료로, 전국 약 8000여개 카페에서 ‘오트라떼’ 메뉴에 사용되고 있다. 유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 자리 잡으며, 국내 오트음료 시장 3년 연속 1위(칸타코리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무민 에디션 패키지는 무민과 친구들이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는 장면을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은 ‘마켓컬리’와 ‘오늘의집’에서 12월까지 한정 판매되며, 재출시 계획이 없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어메이징 오트는 핀란드 청정 귀리를 원물 그대로 들여와 국내 특허 공법(제10-2021-0111676호)으로 생산한다. 이 공법은 귀리 껍질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100% 식물성 제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관계자는 “국내에서 새로운 오트 커피 문화를 이끌고 있는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무민의 옷을 입고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매일 식탁에서 어메이징 오트와 무민 캐릭터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느끼시길 바라며, 이번 한정판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