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환경공단이 추석 명절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행사(쓱싹 챌린지)를 추진한다.
한국환경공단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음식물 쓱싹(쓱 차리고 싹 비우는) 줄이기’ 행사(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음식물 잔반을 줄이고, 낭비 없는 음식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무선인식(RIFD)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가정(세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신청양식 QR’ 코드를 통해 무선인식(RFID) 꼬리표(태그) 인쇄 번호를 입력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국환경공단은 무선인식(RIF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통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의 세대별 배출량을 분석한 후, 평상시보다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한 세대 중 50세대를 추첨하여 10월 30일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3년간 명절 연휴에 무선인식(RIFD)종량제 사용 가정을 대상으로 음식물줄이기를 진행했으며, 약 9천여 세대가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6.2톤을 감량한 바 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명절 음식문화를 되돌아보고,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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