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엠지씨커피, 풀무원다논과 협업...홍시 디저트 메뉴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2 1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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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커피브랜드 메가엠지씨커피(메가커피)가 풀무원다논과 함께 홍시 디저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메가커피는 22일 풀무원다논과 협업하여 그릭요거 홍시놀라를 출시하고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그릭요거 홍시놀라는 지난 4월 메가커피와 풀무원다논이 함께 만든 그릭요거 망고놀라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산 홍시에 풀무원다논 그릭과 조단스 시리얼을 조합해 만든 디저트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세계적인 요거트 전문 기업 다논의 100년 전통이 담긴 요거트로 그리스 크레타섬 그릭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었다.

시리얼 토핑은 영국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조단스 시리얼에서 만든 그래놀라타입의 로푸드 시리얼이다.

또한, 이번 신메뉴는 컵 형태로 출시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메가커피는 신메뉴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날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그릭요거 홍시놀라 구매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메가커피는 올 들어 제주 콘셉트의 제품을 시작으로 전북 장수의 오미자, 경북 청도의 홍시, 경산의 대추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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