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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스타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성훈이 불륜과 아내에게 폭행을 한 '배드 파더'로 지목됐다.
채널A, ENA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이혼 후 전 아내에게 양육비를 주지 않는 아빠들의 명단 '배드 파더스'에 오른 한 연예인 A씨에 대한 폭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A씨의 전 아내 B씨는 A씨가 한 방송사의 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한 유명 연예인이라며 남편이 방송 출연료가 밀렸다는 거짓말과 함께 아이의 학원비 낼 돈도 주지 않았다고 했다.
B씨는 A씨가 자신에게 '식충이', '부엌데기' 취급을 하며 막말을 했고, B씨가 A씨와 여성 스태프 사이의 불륜을 의심하자 A씨가 자신을 의부증 환자 취급하며 폭력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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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애로부부' 캡처) |
B씨는 결국 양육비 지급과 친정 엄마에게 남편이 빌린 8000만 원의 빚을 갚는다는 조건으로 이혼했지만 B씨는 A씨가 4년간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고 잠적했다며 B씨가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접고 사업으로 성공해 최고급 아파트에서 상간녀와 아이까지 두고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분노한 시청자들은 A씨에 대해 추적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A씨가 개그맨 임성훈 아니냐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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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애로부부' 캡처) |
임성훈은 SBS 10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데 SBS '웃찾사'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임성훈은 온라인 라이브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었다.
이에 연예매체 스타뉴스가 직접 '애로부부' 측에 임성훈에 대해 질문했고 '애로부부' 측에서는 "사연자가 누군지 밝힐 수 없다"고 말한 것을 제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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