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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배드 파더'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 년째 양육비를 수천만 원 미지급한 연예인 전 남편을 고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전처 A씨는 공채 개그맨 출신 전 남편 A씨로부터 수 년째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고 폭행까지 당했으며 전 남편이 상간녀와 아이까지 두고 결혼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후 많은 추측이 이어지며 해당 개그맨에 대해 네티즌들은 임성훈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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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SBS 10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임성훈은 DJ 생활에 주력한 바 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명품 제품, 식품, 마스크팩 등 다양한 품목의 온라인 라이브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다.
임성훈은 방송 직후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전환했다. 이후 그는 한 BJ와의 전화 통화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주장했다.
임성훈은 "난 인정하지 않고 90%가 거짓말이다"며 "명백한게 난 진짜 자료가 다 있고 양육비를 한푼도 주지 않았다는 것도 거짓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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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
이어 "내가 채널A에 전화를 했고 방송 보면서 답변을 다 적었다"며 "그리고 난 '웃찾사'에 나오지도 않고 시험 보고 활동 하지도 않으며 박성고아하고도 안친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입장을 표명할 거다"며 "내 뒷바라지를 했다는 것도 거짓말이고 양육비도 초반에는 150만 원씩 지급했는데 방송이 왜곡 된 것"이라고 했다.
폭행에 대해서는 "그것도 친척 오빠한테 맞아서 생긴 우울증이지 난 폭행한 적 없다"며 "재혼도 불륜이 아니라 이혼 후 떳떳하게 한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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