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현장 중심 실전형 모의훈련으로 인명구호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에스알이 13일 동탄역에서 오물풍선 낙하로 인한 화재 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외부에서 날아온 오물풍선이 낙하 파열되어 화재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화재확산 방지와 인명구호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단계별 대응절차를 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고 접수신고 △유관기관 전파 △초기소화 △환자구호 및 대피유도 등 단계별 대응을 실전과 같이 수행하며 대응 완성도를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탄역은 올해 △이상동기범죄 △열차탈선 △전기차 화재 △자연재해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