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향기·영상으로 '써밋' 브랜드 철학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1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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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우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우건설이 '센스 오브 써밋' 일환으로 인공지능(AI) 미디어아트 공모전 수상작과 브랜드 시그니처 향 '더 모뉴먼트'를 공개한다.

센스 오브 써밋은 써밋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기획된 감성콘텐츠 시리즈로 향·음악·영상 등 3가지 감각을 통해 브랜드철학을 전달한다.

앞서 지난달 대우건설은 '써밋, 열망과 성취의 기념비'를 주제로 AI기반 영상콘텐츠를 모집했으며 총 4편의 수상작(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 '더 써밋 오브 라이트'는 개인의 성공을 향한 고유한 여정을 조명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철학을 시청각 언어로 정교하게 해석해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우건설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후각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향 '더 모뉴먼트'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향은 포시즌스 호텔, 웨스틴조선 서울 등 글로벌 호텔 시그니처 향을 개발한 센트온과 협업해 제작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써밋이 지향하는 철학과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달한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사례"라면서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해석과 수준 높은 결과물이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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