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스마트건설 챌린지' 5개 분야 수상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8 17:36:30
  • -
  • +
  • 인쇄
▲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 단지·주택분야 시공자동화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3D프린팅 기술의 옥외용 벤치(좌)와 3D프린팅 비정형 거푸집으로 제작한 콘크리트 구조물 (사진, 현대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기술 선도주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5개 혁신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기술경연 부문의 ▲스마트 안전기술 ▲단지·주택분야 시공자동화 ▲철도 등 SOC분야 설계 건축정보모델링(BIM) ▲BIM USE Live(시공 BIM) 분야와 공모 부문 ▲스마트건설 R&D 제안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특히 스마트건설 전담조직을 구성해 기술 및 시스템을 자체 개발 및 고도화하고 현장별 특수성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등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현대건설이 개발한 첨단 기술은 스마트건설 혁신현장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실증을 진행해 활용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지속해서 주도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유림 기자 이유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