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본부, 지역 종합 안전체험 기관에서 직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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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가 체험형 안전교육 통해 산업·지역안전 실천을 다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가 28일 지역 종합 안전체험 기관인 ‘부산 119 안전체험관’에서 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 실내 소방시설 이해 ▲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 건물 내 소화전과 소화기 실제 사용법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웠고, 실제 상황 발생 시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혜 부산본부장은 “직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것이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본부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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