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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모에 실명 스티커 붙여주는 남부발전 사장(오른쪽) (사진=남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남부발전이 '월간 안전의 날' 행사에서 작업중지권을 행사로 사고를 예방한 협력사 직원을 포상했다.
남부발전이 14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김준동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 안전의 날' 행사를 열고 작업중지권을 행사로 사고를 예방한 협력사 직원을 포상했다.
협력사 직원들은 추락방지 안전망이 설치되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거나 비계작업 중 안전고리가 체결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한 경우 즉시 작업중지권을 사용했다.
남부발전에서는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최근까지 423건의 작업중지권이 행사됐다.
이 같은 분위기 덕분에 남부발전에서는 2018년 이후 중대재해가 없었다.
김준동 사장은 "위험을 발견했을 때 주저 없어 작업을 멈추는 용기야말로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자, 성숙한 안전 문화의 척도"라며 "안전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에 회사는 언제나 포상과 격려로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그러면서 남부발전과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모에 실명 스티커를 붙여주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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