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로고 (사진=부산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시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참여할 외국인 인재 모집에 나섰다.
부산시가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참여할 외국인 인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집 대상은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F-4-R) 등 3가지 유형이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정착, 생활 인구 확대, 경제활동 촉진, 인구 유출 억제 등을 목적으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하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서구·동구·영도구 등 인구감소지역과 중구·금정구 등 인구감소 관심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비전문 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이 지역 특화형 비자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유형이 신설됐다.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는 기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와 달리 인구 감소(관심) 지역 거주와 취업을 조건으로 특례가 부여된다.
올해 모집 인원은 지역 우수 인재 유형 150명, 숙련기능인력 유형 159명이며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 유형은 배정 인원 없이 상시 추천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