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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11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총 9개 동, 총 5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26년 6월이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세금 및 이사 부담 없이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 임대 상품이다. 대우건설이 직접 운영·관리해 안정적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임대료는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운정신도시에 공급하는 단지로 서울 접근성까지 갖춰 벌써부터 문의가 활발하다”며 “앞으로 운정신도시 내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푸르지오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에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임대료는 물론 일반분양을 받을 때 발생하는 양도세나 취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 자유롭고 일반 전세와는 달리 이사걱정 없이 장기간 내집처럼 살 수 있어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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