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승용차가 화단 작업자들과 충돌 ...인명사고 발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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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고(사진:양구경찰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양구군 양구읍 상리서 티볼리 차량이 화단 작업자 2명과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5일 오후 1시 17분경 강원 양구군 양구읍 상리에서 56세 A씨가 운행 중이던 티볼리 차량이 도로변에 트럭을 세운 뒤 화단에 쓰일 비료 포대를 내리던 작업자 2명을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60대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50대 C씨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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