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독일 정통 양조 공법 수제맥주 ‘1991라거’ 출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1 17: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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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교촌치킨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수제맥주 ‘1991라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1991라거’는 독일 뮌헨식 라거 맥주다. 수제맥주 전문 브루어리 ‘문베어브루잉’에서 교촌치킨 가맹점 전용으로 단독 개발한 독일 정통 양조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전분 등과 같은 맥아 대체제를 섞지 않고 유럽산 프리미엄 맥아 100%만을 사용했다. 강원도 청정지역 200미터 화강 암반수로 양조돼 부드럽고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다.

교촌치킨 가맹점에서 즐길 수 있으며 배달 시에는 배달 전용 용기와 보냉 파우치에 담아 맥주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한다.

교촌은 앞으로 판매 가맹점 수를 더욱 늘려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교촌의 맛을 전달하며 치맥 문화 선도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이 새롭게 출시한 수제 생맥주 ‘1991라거’는 모든 교촌 메뉴 및 다양한 메뉴들과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필두로 현재 선보이고 있는 교촌의 수제맥주들을 활용해 대한민국 치맥 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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