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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포스코 서울역 오피스에서 열린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사료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입 사료 원료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농협사료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포스코 오피스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수입 사료 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인 장기 공급, 해외 가공·유통시설에 대한 공동개발과 투자 검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수입 사료 원료의 안정적인 도입을 통해 국내 양축농가 실익을 제고하고, 지속적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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