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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소방서 전경(사진:부천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과학실험 중 금속 나트륨에 화학반응이 발생해 학생 1명이 화상을 입었다.
12일 부천 소방서와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경 부천시 범박동의 고등학교에서 과학실험 수업 중 금속 나트륨에 화학반응이 발생해 17세 A군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다른 학생 13명은 화학반응으로 인해 수소가스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사고를 신고한 교사는 “과학실 3층에서 수업 도중 학생이 금속 나트륨이 있는 상태에서 물을 붓다가 넘쳐흘러 비커가 깨지면서 A군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라고 진술했다.
소방관계자는 “화학반응이 일어나면서 수소가스가 발생해 일부 학생들이 흡입했지만, 나트륨과 물이 반응해 나온 수소가스가 유해가스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관계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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