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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아제약이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동아제약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품질분임조 활동 부문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197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지난 8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통과한 320개 팀 7000여 명이 참여했다. 동아제약에서는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 이천공장 도전분임조 등 3개 팀이 출전했다.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는 ‘판피린큐액의 소비자 효용 증대를 위한 개선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연구성과 부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와 이천공장 도전분임조는 각각 ‘판피린 충전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와 ‘연고제 제조공정 개선을 통한 설비 정지시간 감소’ 성과로 현장개선 부문 대통령상 은상을 받았다. 동아제약은 올해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수상하며 품질혁신 역량을 입증했고, 2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품질혁신으로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국가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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