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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킥보드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에서 전동 킥보드로 한 남성을 치고 도주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에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쯤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운동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남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를 추적한 끝에 지난 27일 검거했다.
당시 전동 킥보드에 치인 남성은 목뼈에 금이 가고 좌측 쇄골이 골절됐으며, 목뼈 손상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 우려도 큰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이 사건은 피해자 남성의 자녀가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1차 조사를 끝마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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