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청소년 학업을 돕기 위한 교육 복지 향상 후원금 김천시 사회보장협의체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9 18: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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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오른쪽)이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직 민간공동위원장(왼쪽)에게 청소년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교통안전공단이 청소년들이 학업을 돕기 위한 교육 복지 향상 후원금을 김천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 전달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김천시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50명에게 5백만 원의 교통비와 1백만 원의 교재구입비를 전달했다.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0명의 청소년들은 1인당 교통비 10만원과 교재 구입을 위한 문화상품권 2만원씩을 지급받게 된다.

공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청소년들의 든든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고, 학습교재 구입의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

한편 권용복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적극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해 힘써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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