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 롯데건설이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34호점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롯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롯데건설이 광진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공사를 도왔다.
롯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34호점’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공성태 롯데건설 상무와 차동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장, 강선경 광진구청 아동청소년과장, 김지연 행복한지역아동센터장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행복한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배, 장판, 창문·난방 공사, 화장실 공사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시설 개선 지원은 총 6000만원 규모로 롯데건설 임직원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사회에 기부하면 3배 만큼 회사가 기부에 동참하는 1대3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지원하고자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며 “아이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