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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투자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NH투자증권이 NH농협캐피탈과 공동 투자해 동남아 핀테크 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NH농협금융은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서 ‘NH 동남아 성장기업펀드Ⅰ’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NH투자증권과 NH농협캐피탈이 공동 투자하며 운용은 NH투자증권의 자회사인 싱가포르 현지 법인 ‘NH ARP’이 맡는다.
이번 펀드는 NH농협금융의 글로벌 디지털 전략의 일환으로 동남아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조성됐다.
펀드의 초기 투자 금액은 1500만달러(약 215억원) 규모로 설정됐으며, 농협금융 계열사의 동남아 현지 진출, 비즈니스 확대 교두보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NH ARP는 성장기업펀드 시리즈를 지속 설정해 타 계열사 및 기관 투자자 자금을 추가 모집 및 운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익수 NH투자증권 경영기획부문 대표는 “펀드 론칭을 통해 그룹 내 계열사와 공동으로 동남아 성장기업과 핀테크 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협업으로 선순환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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