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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통공사가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종로시니어클럽이 서울 지하철 역사 내 혼잡도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감사장을 받았다.
서울교통공사는 18일 ‘지하철 승하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 전달식은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과 고현종 종로시니어클럽 단장 등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양 기관이 진행해 온 승하차 지원 활동을 통해 역사 내 혼잡도 완화, 안전사고 예방,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종로시니어클럽은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역사 내 혼잡도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앞서 종로시니어클럽은 지난 1월 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와 지역구 간의 안전한 지하철 환경 조성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추진 협력을 약속했다.
공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하철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6개 지역 복지기관과 추가 협약을 통해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는 2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혼잡한 역사에 승하차 도우미를 74명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공사는 서울시 정책인 ‘약자와의 동행’에 발맞춰 2023년부터 지하철 안전도우미, 시각장애인 안내도우미,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업을 확대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한 지하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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