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한 공장 야적장서 후진하던 지게차에 깔린 70대 작업자 사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7: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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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원주시 흥업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지게차에 70대 작업자 B씨가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11시 34분경 강원 원주시 흥업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지게차에 70대 작업자 B씨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후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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