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美 팍스웨스트에 모바일게임 ‘워킹데드:올스타즈’ 선보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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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웨스트에서 선보인 '워킹데드:올스타즈'(사진, 컴투스홀딩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미국 대규모 게임 박람회에 모바일게임 ‘워킹데드:올스타즈’를 선보였다.

컴투스홀딩스는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한 대규모 게임 박람회 PAX WEST(팍스 웨스트)에 참가하여 ‘워킹데드:올스타즈’를 출품했다고 6일 밝혔다.

팍스웨스트는 지난 2004년부터 북미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게임 박람회다.

이번 팍스웨스트는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시애틀 컨벤션에서 진행됐으며 닌텐도, 세가, 반다이 남코 등 주요 게임사들을 포함한 17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워킹데드:올스타즈’는 박람회장 메인에 마련된 원작 코믹스 IP 홀더 스카이바운드 부스에서 선보였다.

스카이바운드 게임즈 부서는 ‘글리치 버스터즈:스턱 온유’, ‘레슬 퀘스트’ 등 4종의 게임과 모바일게임 ‘워킹데드:올스타즈’를 내세웠다. 부스 한쪽 벽면의 전광판에는 ‘워킹데드:올스타즈’만의 캐릭터 소개 영상을 선보였다.

또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시연 공간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워킹데드:올스타즈’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방문객에게 ‘골드바 1500개’ 등 캐릭터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워킹데드:올스타즈’는 지난 6월 국내에 런칭한 후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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