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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충북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남성 교사가 여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한 중학교 40대 기간제 교사 A씨가 지난 7~8월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B양과 여러번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양은 지인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놨으며, 이후 학교 측이 B양과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을 인지한 학교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A씨와 B양과 분리 조치하고, 지난 27일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현재 병가를 내고 학교에 나오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신고 내용을 확인한 뒤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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