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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남동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가스터빈 핵심부품 수출을 기념했다.
남동발전은 29일 분당발전본부에서 ‘가스터빈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및 개발 부품 해외 수출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1995년 연소기 고온부품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중소기업과 25년간 협업해 10여개의 핵심 고온부품 연구개발에 성공해 현장실증, 기술개발, 자문 등을 지원해 국산 터빈 생태계 조성에 앞장섰다.
가스터빈 전문 중소기업 ㈜성일터빈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 APG사 등에 약 130만달러(한화 약 18억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추가 수출을 전망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남동발전은 성일터빈에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성일터빈은 개발 및 현장실증 사업화에 도움을 준 남동발전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한국형 가스복합 국산화 개발현황 설명을 듣고 고온부품 국산화 개발품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가스터빈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및 해외 수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수 분당발전본부 본부장은 “발전설비의 핵심기술 국산화 등 기술자립을 위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신뢰도 높은 국산부품 조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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