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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동서발전은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울산 남구 왕생이길 페르마타 카페공방에서 진행되는 청각장애인 도자기 작품 특별 전시회 ‘빚담展’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빚담展:소리를 빚다 마음을 담다’는 의미로 청각장애인 도자기공예 사회적기업 인아트와 석탄재 활용 도자기 제작·판매 전문 사회적협동조합인 모비딕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4명의 청각장애인 도예가의 개성이 담긴 석탄재 도자기와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도자기 작품을 전시한다.
동서발전은 지난 2019년부터 청각장애인 도예가를 양성하고 도자기 전시회, 도자기 체험교육 등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페르마타 카페공방에서 중증장애 아동 및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인 도예가를 강사로 하는 석탄재 활용 도자기 제작·채색·카페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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